올들어 큰 폭으로 올랐던 파와 양파 등의 채소류 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매점매석에 대한 집중 단속과 외국산 수입으로 출하량이 늘기 때문이다.그러나 지난 연말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26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파의 도매 가격은 지난 15일 ㎏당 2천50원에서 25일 1천9백원으로 7.3%(1백50원)가 떨어졌다.지난 연말에는 8백62원이었다.
지난 연말 ㎏당 5백97원이던 양파는 8백75원에서 8백50원으로 2.9%가 내렸다.
26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파의 도매 가격은 지난 15일 ㎏당 2천50원에서 25일 1천9백원으로 7.3%(1백50원)가 떨어졌다.지난 연말에는 8백62원이었다.
지난 연말 ㎏당 5백97원이던 양파는 8백75원에서 8백50원으로 2.9%가 내렸다.
1994-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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