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성금 모금 강제성 없었다”/이웃돕기 추진협

“불우성금 모금 강제성 없었다”/이웃돕기 추진협

입력 1994-02-24 00:00
수정 1994-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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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구차원에서 불우이웃돕기운동을 주도했던 「이웃돕기운동추진협의회(회장 박숙현·70)」는 23일 불우이웃돕기성금전용에 대한 감사원의 지적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전경련·대한상의등이 소속된 본 협의회는 보사부의 편법에 이용돼 강제모금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1994-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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