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우크라이나에 배치돼 있는 전략핵미사일의 안전관리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고 러시아의 이즈베스티야지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우크라이나 전략핵미사일의 안전관리책임을 맡고있는 러시아 43군사령관 예고르 세르게이예프장군이 그라초프 러시아 국방장관에게 우크라이나국방부의 방해로 더 이상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우크라이나 전략핵미사일의 안전관리책임을 맡고있는 러시아 43군사령관 예고르 세르게이예프장군이 그라초프 러시아 국방장관에게 우크라이나국방부의 방해로 더 이상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1994-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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