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이집트,모로코,오만,카타르,튀니지 등 5개국은 아랍국가들이 취해온 대이스라엘 경제봉쇄정책의 폐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21일 말했다.
페레스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의회의 봉쇄관련 경제위원회에서 이들 5개국을 거론하면서 『아랍의 봉쇄는 이스라엘보다는 아랍 자체에 보다 큰 손실을 가져왔으며 우리가 독자적 제품을 개발하도록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스라엘이 중동 경제의 장악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페레스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의회의 봉쇄관련 경제위원회에서 이들 5개국을 거론하면서 『아랍의 봉쇄는 이스라엘보다는 아랍 자체에 보다 큰 손실을 가져왔으며 우리가 독자적 제품을 개발하도록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스라엘이 중동 경제의 장악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1994-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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