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겨울 막바지 꽃샘추위가 닥치겠다.
기상청은 21일 『하오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22일 아침에는 서울 영하7도,철원 영하11도등 중서부지방 영하11∼6도,영동·남부지방은 영하 6∼0도까지 내려가는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1일 『하오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22일 아침에는 서울 영하7도,철원 영하11도등 중서부지방 영하11∼6도,영동·남부지방은 영하 6∼0도까지 내려가는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1994-0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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