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6일 『기술개발력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게 된다』고 전제,『과학기술력 강화에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하여 세계화와 개방화에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경제추진위원및 전문위원,정당,산업계,과학기술계 인사 1백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7회 신경제추진회의에서 기술개발전략에 대해 보고를 받고 『무한 경쟁시대에 이기기 위하여는 기술이 남보다 앞서야 하며 기술이 우리 경제사회의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경제추진위원및 전문위원,정당,산업계,과학기술계 인사 1백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7회 신경제추진회의에서 기술개발전략에 대해 보고를 받고 『무한 경쟁시대에 이기기 위하여는 기술이 남보다 앞서야 하며 기술이 우리 경제사회의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1994-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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