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보험의 부당 노동행위 여부를 조사중인 서울지방노동청은 3일 동부그룹의 김준기회장과 자동차보험의 김택기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4명을 빠르면 이번주 안으로 소환,조사키로 했다.
서울노동청의 한 관계자는 『자동차보험의 부당노동행위 조사와 관련,현재 고소인 21명,피고소인 29명,참고인 1백50명 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김회장과 김사장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대로 다음주에 조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노동청의 한 관계자는 『자동차보험의 부당노동행위 조사와 관련,현재 고소인 21명,피고소인 29명,참고인 1백50명 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김회장과 김사장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대로 다음주에 조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4-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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