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10대도시 가운데 서울·인천·광주등 6개 도시의 구리로 인한 대기오염이 92년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처가 2일 발표한 지난해 10대 도시의 대기중 중금속오염현황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구리농도가 92년 0.2053㎍/㎥에서 0.2559㎍/㎥로 증가한 것을 비롯,10개 도시가운데 6개도시의 구리오염이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처가 2일 발표한 지난해 10대 도시의 대기중 중금속오염현황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구리농도가 92년 0.2053㎍/㎥에서 0.2559㎍/㎥로 증가한 것을 비롯,10개 도시가운데 6개도시의 구리오염이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1994-0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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