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상승 멈춤 0.4P 하락
7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3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4포인트 떨어진 9백45.71을 기록했다.거래대금은 1조6천8백47억원으로 증시사상 가장 많았으며 거래량도 6천8백75만주로 올들어 2위였다.
개장초 증권주·이통관련주·우량고가주를 비롯,대부분의 업종에서 매수가 일면서 17포인트 이상 폭등,9백60선을 돌파하는 초강세로 출발했다.
전장 후반부터 증시안정기금이 7백억원의 매물을 내 놓으면서 주가 오름세는 주춤했다.후장들어서도 증시안정기금이 주가가 급등한 고가주와 우량주·금융주를 중심으로 1천5백억원 어치의 매물을 쏟아낸데다 그동안의 주가급등,제3의 증시대책설로 이식과 경계매물이 나오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전장에서 강세였던 금융주도 대부분 내림세로 돌아섰으며 의약·섬유등 저가주는 다소 강세였다.상한가 2백15개 종목등 3백52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59개 종목을 비롯,4백24개 종목은 내렸다.
7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3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4포인트 떨어진 9백45.71을 기록했다.거래대금은 1조6천8백47억원으로 증시사상 가장 많았으며 거래량도 6천8백75만주로 올들어 2위였다.
개장초 증권주·이통관련주·우량고가주를 비롯,대부분의 업종에서 매수가 일면서 17포인트 이상 폭등,9백60선을 돌파하는 초강세로 출발했다.
전장 후반부터 증시안정기금이 7백억원의 매물을 내 놓으면서 주가 오름세는 주춤했다.후장들어서도 증시안정기금이 주가가 급등한 고가주와 우량주·금융주를 중심으로 1천5백억원 어치의 매물을 쏟아낸데다 그동안의 주가급등,제3의 증시대책설로 이식과 경계매물이 나오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전장에서 강세였던 금융주도 대부분 내림세로 돌아섰으며 의약·섬유등 저가주는 다소 강세였다.상한가 2백15개 종목등 3백52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59개 종목을 비롯,4백24개 종목은 내렸다.
1994-0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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