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상오4시30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243의17 제일다방에 30대후반의 남자1명이 들어가 안에서 혼자 잠자던 오모씨(39·여)를 위협,현금 50만원과 금목걸이 등 2백3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4-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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