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켈은 28일 조석구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조동식 현회장은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신임 조회장은 창업자인 조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75년 경영에 참여한 뒤 19년만에 총수자리에 올랐다.
신임 조회장은 창업자인 조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75년 경영에 참여한 뒤 19년만에 총수자리에 올랐다.
1994-0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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