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시는 26일 이번 낙동강 상수원오염및 수돗물먹물사고를 계기로 고도정수시설 조기설치와 이에 필요한 예산지원을 골자로 하는 「낙동강상수도종합대책」을 마련,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또 합천댐을 부산시민의 상수원으로 활용하는 계획은 송수관가설에 5천억원이 드는데다 낙동강의 오염악화와 경남도민들의 반발을 우려,보류할 것을 요청했다.
시는 또 합천댐을 부산시민의 상수원으로 활용하는 계획은 송수관가설에 5천억원이 드는데다 낙동강의 오염악화와 경남도민들의 반발을 우려,보류할 것을 요청했다.
1994-0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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