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워싱턴 AP AFP 연합】 1주일째 맹위를 떨쳐온 미 동부및 중서부지역의 혹한이 21일을 고비로 누그러져 주말인 22일부터는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1백30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한파는 21일 아침에도 계속돼 중서부및 북동지역의 수은주가 대부분 영하20도 이하를 맴돌았으나 주말인 22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4도∼영하2도,23일에는 영하1도∼영상1도로 올라가면서 풀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관계자들은 이번 혹한은 태평양에서 동쪽으로 진행하는 제트기류가 미국서부와 캐나다에 걸쳐있던 고기압세력과 맞닥뜨리면서 캐나다쪽으로 북상,찬공기를 머금은 뒤 미국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1백30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한파는 21일 아침에도 계속돼 중서부및 북동지역의 수은주가 대부분 영하20도 이하를 맴돌았으나 주말인 22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4도∼영하2도,23일에는 영하1도∼영상1도로 올라가면서 풀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관계자들은 이번 혹한은 태평양에서 동쪽으로 진행하는 제트기류가 미국서부와 캐나다에 걸쳐있던 고기압세력과 맞닥뜨리면서 캐나다쪽으로 북상,찬공기를 머금은 뒤 미국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1994-0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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