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앞으로 북한방문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통일원 산하 통일연수원에서 통일교육을 이수토록 할 방침이다.
통일원은 22일 북한 방문자에 대한 통일교육을 의무화하라는 김영삼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같은 방침을 마련,빠르면 오는 4월부터 시행키로 하고 3월까지 관계부처와 구체적인 교육과목 협의하는 등 준비작업을 마치기로 했다.
통일원은 22일 북한 방문자에 대한 통일교육을 의무화하라는 김영삼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같은 방침을 마련,빠르면 오는 4월부터 시행키로 하고 3월까지 관계부처와 구체적인 교육과목 협의하는 등 준비작업을 마치기로 했다.
1994-01-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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