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특별8부(재판장 이보헌부장판사)는 20일 롯데그룹계열 3개 회사가 서울 잠실세무서를 상대로 낸 토지초과이득세 취소청구소송에서 『피고는 2백18억원의 토초세 부과처분을 취소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1994-0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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