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발표
【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이달말 총 13조엔을 훨씬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종합경제대책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 정부는 이번에 발표하게 될 종합경제대책에 93년도분 공공사업과 시설정비에 약 4조엔의 사업비를 추가키로 함으로써 규모는 지난해 봄에 밝혔던 신 종합경제대책(13조2천억엔)과 함께 사상 최대가 될 전망이라고 전하고 공공용지의 선행 취득,주택금융금고의 융자 규모 추가,중소기업 등에 대한 정책 금융 확대등으로 사업규모는 7조엔 정도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이달말 총 13조엔을 훨씬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종합경제대책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 정부는 이번에 발표하게 될 종합경제대책에 93년도분 공공사업과 시설정비에 약 4조엔의 사업비를 추가키로 함으로써 규모는 지난해 봄에 밝혔던 신 종합경제대책(13조2천억엔)과 함께 사상 최대가 될 전망이라고 전하고 공공용지의 선행 취득,주택금융금고의 융자 규모 추가,중소기업 등에 대한 정책 금융 확대등으로 사업규모는 7조엔 정도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1-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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