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문제는 상반기중 해결될듯 남북대화 하반기 본격 재개”
북한의 핵문제는 올 상반기안에 해결되며 미국과 북한,일본과 북한의 수교도 연내에 가시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외무부 산하 외교안보연구원은 20일 「94년 국제정세 전망」이란 보고서에서 『북한은 올 상반기안에 핵문제를 해결하고 미·일과의 관계를 정상화함으로써 경제난국을 타개하려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에따라 올 하반기부터는 남북대화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또 『미국과 북한과의 수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나 상호 대표부설치는 올해안에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의 핵문제는 올 상반기안에 해결되며 미국과 북한,일본과 북한의 수교도 연내에 가시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외무부 산하 외교안보연구원은 20일 「94년 국제정세 전망」이란 보고서에서 『북한은 올 상반기안에 핵문제를 해결하고 미·일과의 관계를 정상화함으로써 경제난국을 타개하려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에따라 올 하반기부터는 남북대화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또 『미국과 북한과의 수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나 상호 대표부설치는 올해안에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4-01-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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