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당초 금주중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던 김정우북한대외경제무역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측에 아무런 사전 통보도 없이 중국 방문을 연기,중국측을 당혹케하고 있다고 이곳의 한 서방소식통이 19일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 때문에 중국측은 북한대외경제무역위로 팩스를 보내 방중연기이유와 함께 중국방문시기를 언제쯤으로 재조정할 것인지의 여부등을 문의하고 있으나 북한측으로부터 아직까지 아무런 회답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이 때문에 중국측은 북한대외경제무역위로 팩스를 보내 방중연기이유와 함께 중국방문시기를 언제쯤으로 재조정할 것인지의 여부등을 문의하고 있으나 북한측으로부터 아직까지 아무런 회답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1994-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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