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포탄도입 사기사건과 관련해 달아난 광진교역 대표주광용씨(53)가 일본의 미쓰비시(삼릉)은행 오사카 서지점에 구좌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주일 한국대사관은 19일 이 구좌에 대한 가압류신청을 도쿄지방법원에 제출키로했다.
1994-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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