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의 최대교역국 부상/작년 3백90억불로 홍콩 제쳐

일,중의 최대교역국 부상/작년 3백90억불로 홍콩 제쳐

입력 1994-01-18 00:00
수정 1994-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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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연합】 일본이 홍콩을 제치고 지난해 중국의 최대교역국으로 부상했으며 한국은 미국·대만·독일에 이어 6위로 올라섰다고 홍콩의 중국계신문 문회보와 대공보가 17일 국무원 해관총서(세관)의 최신통계를 인용,보도했다.

일본은 지난해 중국과 미화3백90억4천만달러의 교역액을 기록,3백25억4천만달러에 그친 2위 홍콩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으며 미국은 2백76억5천만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1994-01-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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