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을 방문중인 황장엽 북한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장은 17일 상오 강택민 당총서기겸 국가주석을 만나 북한 핵문제를 비롯한 양국간 공동관심사를 논의했다고 북경의 한 정통한 소식통이 이날 밝혔다.
1994-01-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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