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세화회계법인/3월31일 합병키로

안건·세화회계법인/3월31일 합병키로

입력 1994-01-16 00:00
수정 1994-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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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회계법인(대표 김종성)과 세화회계법인(대표 장명웅)이 오는 3월31일 합병,최대 규모의 회계법인으로 출범한다.회계사 수가 모두 2백73명에 이르게 된다.

1994-01-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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