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 업무이익 10% 늘어/작년/제일은행 3년연속 1위

시은 업무이익 10% 늘어/작년/제일은행 3년연속 1위

입력 1994-01-12 00:00
수정 1994-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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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중은행의 업무이익은 93년보다 10% 정도 늘었고,은행 별로는 제일은행이 3년 연속 수위를 지켰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 6대 시중은행의 업무이익은 1조8천6백9억원으로 92년의 1조6천9백69억원보다 9.7% 늘어났다.제일은행이 3천9백76억원으로 가장 많고,그 다음은 조흥(3천4백23억원),한일(3천2백98억원),외환(2천8백54억원),서울신탁(2천7백24억원),상업은행(2천3백34억원)의 순이다.

1994-01-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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