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가 강주일로 교체됐다는 일부 외신보도와 관련, 11일 정부 당국자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 당국자는 『작년 강주일이 당대남사업 담당부서인 통일전선부 부장으로 기용됐을 뿐 대남담당 비서에 기용되지는 않았다』고 밝히고 『현재 대남담당 비서는 김용순이 그대로 유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작년 강주일이 당대남사업 담당부서인 통일전선부 부장으로 기용됐을 뿐 대남담당 비서에 기용되지는 않았다』고 밝히고 『현재 대남담당 비서는 김용순이 그대로 유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4-0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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