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산업기술을 선진국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정부의 기술 개발사업이 내년 3월부터 본격 추진된다.과학기술처는 우루과이 라운드 타결로 기술과 마케팅능력이 우수한 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의 국내시장 침투가 예상됨에따라 이에 대응 하기위해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앞당겨 착수할 계획이다.
과기처는 우선 핵심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담당할 한글공학연구센터를 내년 3월 설치해 오는 2000년까지 2천억원을 투입,한글정보처리기술개발과 관련된 연구사업을 추진키로 했다.한글정보처리기술은 자연언어처리기술을 바탕으로 한글정보시스템구축에 필요한 기술을 99년까지 개발한다.
또 2000년 이후에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복합미디어검색과 저작·저술및 입출력기술을 개발하는 자연 언어기반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과기처는 우선 핵심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담당할 한글공학연구센터를 내년 3월 설치해 오는 2000년까지 2천억원을 투입,한글정보처리기술개발과 관련된 연구사업을 추진키로 했다.한글정보처리기술은 자연언어처리기술을 바탕으로 한글정보시스템구축에 필요한 기술을 99년까지 개발한다.
또 2000년 이후에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복합미디어검색과 저작·저술및 입출력기술을 개발하는 자연 언어기반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1994-01-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