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10일 보유중인 한국이동통신(주) 주식 2백43만8천3백주(총주식의 44%)를 오는 24∼25일 일반인과 법인에 장외경쟁입찰방식으로 매각키로 했다.
이번 매각에서는 1인당 입찰수량을 최저 2백주에서 총발행주식(5백54만주)의 33.3%인 1백84만6천6백60주까지 가능케함으로써 특정법인이 실질적인 대주주가 될수있는 길을 터놓았다.
이번 매각에서는 1인당 입찰수량을 최저 2백주에서 총발행주식(5백54만주)의 33.3%인 1백84만6천6백60주까지 가능케함으로써 특정법인이 실질적인 대주주가 될수있는 길을 터놓았다.
1994-0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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