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의 강택민 국가주석겸 공산당총서기는 9일 중국의 방위정책은 국토와 경제건설을 수호하기 위한 것으로 영토적 야심과 확장은 없다면서 중국은 영원히 패권주의를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택민 주석은 이날 중국을 방문한 하타 쓰토무 일본 부총리겸 외상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북경발로 10일 일제히 보도했다.
강택민 주석은 이날 중국을 방문한 하타 쓰토무 일본 부총리겸 외상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북경발로 10일 일제히 보도했다.
1994-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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