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이 지적재산권 보호에 전례없이 강경한 태도를 취하기 시작한 가운데 미컴퓨터 소프트웨어 업계가 중국의 무단 복제를 본격 견제할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3일 세계 최대 컴퓨터 소프트웨어 메이커인 미국의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몇몇 자국 회사와 공동으로 중국내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중지시키기 위한 법정 투쟁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3일 세계 최대 컴퓨터 소프트웨어 메이커인 미국의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몇몇 자국 회사와 공동으로 중국내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중지시키기 위한 법정 투쟁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4-01-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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