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납치 3억원 갈취/국민당지구위장 구속

의사납치 3억원 갈취/국민당지구위장 구속

입력 1994-01-04 00:00
수정 1994-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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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3일 동생의 수련의 채용을 거절한 의사를 납치해 3억원을 갈취한 협의로 수배중이던 국민당 서울 중구지구당 위원장 강형렬씨(38·강열의원장)을 검거,구속했다.

강씨는 지난해 6월초 백병원 성형외과 과장 백모씨(50)에게 동생의 수련의 채용을 부탁했으나 거절당하자 임영구씨(33·구속중)등 폭력배 10명을 동원,백씨를 납치해 3억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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