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30일 한국통신에 보유중인 한국이동통신(주)주식매각과 관련,당초의 방침과는 달리 포항제철등 공기업도 주식매입에 재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체신부는 이날 한국통신에 보낸 지침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내년초에 장외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주식을 배각토록 지시했다.
한국통신이 매각할 한국이동통신 주식은 전체의 45%인 2백49만주에 이른다.
체신부는 이날 한국통신에 보낸 지침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내년초에 장외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주식을 배각토록 지시했다.
한국통신이 매각할 한국이동통신 주식은 전체의 45%인 2백49만주에 이른다.
1993-12-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