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유세진특파원】 김영삼대통령은 28일 자신의 임기중 제1의 과제는 개혁이며 개혁의 목적은 국가경쟁력 강화에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사회전반의 비생산적 요소와 불합리한 체질을 개선하여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맞는 구조와 체질을 갖추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국민들이 개혁에 따르는 고통을 얼마나 잘 참아줄 것인지가 염려되긴 하지만 국민들이 이대로 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으므로 개혁이 결국은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김대통령은 이날 「김영삼대통령의 깨끗한 민주주의한국의 성공적 개혁」이란 제목으로 독일 제2국영TV인 ZDF가 방영한 프로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국민들이 개혁에 따르는 고통을 얼마나 잘 참아줄 것인지가 염려되긴 하지만 국민들이 이대로 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으므로 개혁이 결국은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김대통령은 이날 「김영삼대통령의 깨끗한 민주주의한국의 성공적 개혁」이란 제목으로 독일 제2국영TV인 ZDF가 방영한 프로에서 이같이 말했다.
1993-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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