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기자】 대구지검 특수부 정연호검사는 27일 학교재정 8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신일학원과 경북일보사의 실질적 소유자인 신진수피고인(55·전 국회의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10년을 구형했다.
1993-1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