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성품… 직언 잘하는 소신파
착실한 기독교 신자로 인자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평소 「직언」을 서슴지 않는 소신파.지난 90년 축산국장 재직시 마사회를 체육청소년부로 이관하는 데 반대했다가 1년간 미국으로 쫓겨나기도.육사 4년을 중퇴한 뒤 행정고시에 합격,고향인 제주도청에서 공직을 시작.취미는 테니스.부인 김시자씨(48)와 3남.등록재산 2억5천3백만원.
▲제주(51) ▲미조지타운대 수료 ▲제주도청 기획관 ▲주이탈리아 대사관 농무관 ▲농림수산부 축산국장·기획관리실장
착실한 기독교 신자로 인자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평소 「직언」을 서슴지 않는 소신파.지난 90년 축산국장 재직시 마사회를 체육청소년부로 이관하는 데 반대했다가 1년간 미국으로 쫓겨나기도.육사 4년을 중퇴한 뒤 행정고시에 합격,고향인 제주도청에서 공직을 시작.취미는 테니스.부인 김시자씨(48)와 3남.등록재산 2억5천3백만원.
▲제주(51) ▲미조지타운대 수료 ▲제주도청 기획관 ▲주이탈리아 대사관 농무관 ▲농림수산부 축산국장·기획관리실장
1993-12-2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