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21」전면개각에 따른 각 부처 차관과 외청장,시·도지사등을 포함한 차관급 후속인사를 금명간 단행할 예정이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26일 『정부는 빠르면 27일 차관급 인사를 단행한다는 방침아래 인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장관급때와 마찬가지로 이회창총리의 건의절차를 어떻게 진행시키느냐는 문제때문에 인사가 하루 정도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26일 『정부는 빠르면 27일 차관급 인사를 단행한다는 방침아래 인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장관급때와 마찬가지로 이회창총리의 건의절차를 어떻게 진행시키느냐는 문제때문에 인사가 하루 정도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1993-12-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