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4일 성탄절에 맞아 평화와 사랑을 기원하는 성명을 각각 발표했다.
▲하순봉민자당대변인=그리스도의 박애와 구원의 정신이 온누리에 퍼져 땅의 평화와 하늘의 영광이 가득하길 기원한다.이번 성탄절을 대화합의 계기로 삼아 모두가 합심하여 국제적 파고를 넘어가는 전진의 장으로 만들어가자.
▲박지원민주당대변인=수심에 가득찬 농민들과 형평성에 어긋난 특사에서 배제된 모든 이들에게도 희망의 성탄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우리의 희생과 봉사가 그들에 대한 격려가 되리라 기원하며 국민 모두가 함께 하는 새로운 국가건설에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
▲하순봉민자당대변인=그리스도의 박애와 구원의 정신이 온누리에 퍼져 땅의 평화와 하늘의 영광이 가득하길 기원한다.이번 성탄절을 대화합의 계기로 삼아 모두가 합심하여 국제적 파고를 넘어가는 전진의 장으로 만들어가자.
▲박지원민주당대변인=수심에 가득찬 농민들과 형평성에 어긋난 특사에서 배제된 모든 이들에게도 희망의 성탄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우리의 희생과 봉사가 그들에 대한 격려가 되리라 기원하며 국민 모두가 함께 하는 새로운 국가건설에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
1993-12-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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