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서강대등 6개 대학총장들은 23일 하오 서울 종로구 부림동 모음식점에서 「양심수 군문제해결을 위한 모임」소속학생 10명과 오찬을 함께 하고 군징집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학생들이 건전한 사회적응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모임은 각 대학 총장들이 학생운동전과자들의 군입대면제문제를 중재,다음 정기국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기로 함에따라 사은과 격려의 성격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모임은 각 대학 총장들이 학생운동전과자들의 군입대면제문제를 중재,다음 정기국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기로 함에따라 사은과 격려의 성격으로 이루어졌다.
1993-1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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