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활동한 육군상록수부대(부대장 장정훈중령) 선발대 78명이 24일 상오 유엔 전세기편으로 김해공항에 도착,귀국한다.
나머지 부대원 1백71명은 내년 1월31일 귀국한다.
이들은 지난 6월29일 사상 처음으로 유엔평화유지군으로 파견돼 그동안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와 발레트웬을 잇는 4백30㎞구간 도로공사에 참가하는등 주민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들은 슈벨리강 바닥 진흙제거작업,발라드∼조하르간 30㎞도로보수공사,발라드시내 학교보수공사등을 벌였으며 영내에 사랑의 학교를 개설해 현지인들에게 영어·한국동요·수학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나머지 부대원 1백71명은 내년 1월31일 귀국한다.
이들은 지난 6월29일 사상 처음으로 유엔평화유지군으로 파견돼 그동안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와 발레트웬을 잇는 4백30㎞구간 도로공사에 참가하는등 주민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들은 슈벨리강 바닥 진흙제거작업,발라드∼조하르간 30㎞도로보수공사,발라드시내 학교보수공사등을 벌였으며 영내에 사랑의 학교를 개설해 현지인들에게 영어·한국동요·수학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1993-12-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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