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7사단 부대공사와 관련,금품수수혐의로 지난달 보직해임된 전 육본 인사참모부장 임종섭소장(육사22기)이 이번주초 보직해임 40여일만에 야전군부군단장으로 인사발령된 사실이 22일 확인됐다.
임소장의 보직부여에는 육군내에서 반대의견이 상당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소장의 보직부여에는 육군내에서 반대의견이 상당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3-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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