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러시아는 연말이나 내년초 액체핵폐기물을 동해와 캄차카반도 앞바다등에 다시 버릴 예정이라고 도쿄신문이 22일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러시아정부는 지난 10월에 있었던 핵폐기물의 해양투기에 대한 주변국가들의 강한 반발로 2차 해양투기를 중지했으나 이미 투기전용선에 있는 핵폐기물의 누출사고가 일어나는등 방치할수 없는 상태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러시아정부는 지난 10월에 있었던 핵폐기물의 해양투기에 대한 주변국가들의 강한 반발로 2차 해양투기를 중지했으나 이미 투기전용선에 있는 핵폐기물의 누출사고가 일어나는등 방치할수 없는 상태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3-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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