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용답출장소 금고털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21일 사건후인 지난 1일 상오 현장에 출동,검증을 했던 이모씨(34)등 한국보안공사 직원 2명과 은행직원 박모씨(40)등 모두 3명을 소환,관련여부를 조사했다.
경찰은 이씨등 한국보안공사직원 2명이 은행의 경보음을 듣고 현장에 출동한뒤 수표도난사실을 알았는지 여부와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이유등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경찰은 이씨등 한국보안공사직원 2명이 은행의 경보음을 듣고 현장에 출동한뒤 수표도난사실을 알았는지 여부와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이유등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1993-12-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