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암표판매행위에 대한 처벌이 내년부터 대폭 강화돼 징역형이 적용되고 벌금액도 4∼60배로 오른다.
철도청은 20일 암표상 처벌을 새로이 규정한 철도법 개정안이 정기국회를 통과함에따라 내년 2월부터 이를 적용,상습적으로 암표를 팔다 적발된 경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3백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단순한 암표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벌금액을 현행 규정의 4배인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철도청은 20일 암표상 처벌을 새로이 규정한 철도법 개정안이 정기국회를 통과함에따라 내년 2월부터 이를 적용,상습적으로 암표를 팔다 적발된 경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3백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단순한 암표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벌금액을 현행 규정의 4배인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1993-12-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