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학생 20명 즉심

시위학생 20명 즉심

입력 1993-12-17 00:00
수정 1993-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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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16일 쌀시장 개방반대 시위와 관련,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 미대사관 주변에서 연행된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소속 대학생 9백97명 가운데 9백77명을 훈방하고,김남철군(20·경희대 수원캠퍼스 토목과2년)등 20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즉심에 넘겼다.

1993-1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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