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6일 쌀시장 개방반대 시위와 관련,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 미대사관 주변에서 연행된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소속 대학생 9백97명 가운데 9백77명을 훈방하고,김남철군(20·경희대 수원캠퍼스 토목과2년)등 20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즉심에 넘겼다.
1993-12-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