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6일 쌀시장 개방반대 시위와 관련,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 미대사관 주변에서 연행된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소속 대학생 9백97명 가운데 9백77명을 훈방하고,김남철군(20·경희대 수원캠퍼스 토목과2년)등 20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즉심에 넘겼다.
1993-12-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