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문희화)는 17일 하오 시흥시 시화공단에서 자동화 기술을 개발·보급하고 기술지도 및 교육사업을 하는 자동화센터기공식을 가졌다.9천평의 대지에 세워지는 센터는 연면적 3천7백70평으로 시범공장과 생활관·후생관 등을 갖춰 연 4천명의 자동화 기술인력을 양성할 수 있다.
1993-1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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