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하페즈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간의 양국 정상회담이 내년 1월16일 제네바에서 열릴것이라고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16일 밝혔다.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지난 9일 미시리아 정상회담이 열린다고 발표했으나 날짜는 밝히지 않았었다.
중동평화회담에 관한 자신의 저서 「신중동」의 불어 번역판 출간업무차 프랑스를 방문중인 페레스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시리아와 평화협정을 맺고자 한다』면서 『시리아가 중요한 것은 모든 당사자와 더불어 완전한 평화를 구축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스라엘은 아직 시리아에 아무런 신축적 입장을 통고하지 않았다면서 설사 그같은 융통성을 보인다해도 아마 성탄절 이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지난 9일 미시리아 정상회담이 열린다고 발표했으나 날짜는 밝히지 않았었다.
중동평화회담에 관한 자신의 저서 「신중동」의 불어 번역판 출간업무차 프랑스를 방문중인 페레스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시리아와 평화협정을 맺고자 한다』면서 『시리아가 중요한 것은 모든 당사자와 더불어 완전한 평화를 구축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스라엘은 아직 시리아에 아무런 신축적 입장을 통고하지 않았다면서 설사 그같은 융통성을 보인다해도 아마 성탄절 이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12-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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