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6일 남북고위급 회담 훈령조작 의혹사건으로 의원면직된 이동복전안기부장특보(남북관계담당)후임으로 정운학전북한연구소장을 임명했다.
정신임특보는 안기부 공채 1기출신으로 5년여 동안 안기부 북한국장을 지냈으며 특히 북한경제사정에 밝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출생(58세)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안기부 북한국장 ▲국제과학문화연구소 자문위원 ▲북한연구소장
정신임특보는 안기부 공채 1기출신으로 5년여 동안 안기부 북한국장을 지냈으며 특히 북한경제사정에 밝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출생(58세)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안기부 북한국장 ▲국제과학문화연구소 자문위원 ▲북한연구소장
1993-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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