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집권 민주연정의 에두아르도 프레이후보(기독민주당)의 압승이 점쳐지는 가운데 칠레 대통령선거가 11일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칠레 경제의 미래와 민군관계의 앞날을 가늠하게 될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주의를 위한 화합」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중도좌익계열의 프레이후보가 60% 가량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결과 나타났다.
칠레 경제의 미래와 민군관계의 앞날을 가늠하게 될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주의를 위한 화합」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중도좌익계열의 프레이후보가 60% 가량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결과 나타났다.
1993-12-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