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은 평양에서 모하메드 포루잔데 국방장관을 대표단장으로 하는 이란측 정부관리들과 경제·과학·기술부문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담을 가졌다고 10일 발표했다.
북한 중앙통신은 이날 북한·이란 양측이 지난 9일 열린 제5차 양국 공동위원회 회담에서 합의각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북한 중앙통신은 이날 북한·이란 양측이 지난 9일 열린 제5차 양국 공동위원회 회담에서 합의각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1993-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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