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7일 정무원 부총리겸 국가계획위원장 김달현을 해임하고 후임 국가계획위원장에 김책제철소 당책임비서인 홍석형을 임명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을 발표,김달현을 『다른 직책에 이동되는 것과 관련하여 부총리겸 국가계획위원장직에서 해임한다』고 밝혔다고 중앙방송이 8일 보도했다.
북한방송은 그러나 김달현이 어느자리에 기용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관련기사 7면>
북한은 또다른 정령을 통해 김달현의 해임으로 공석이 된 국가계획위원장에 홍석형을 임명한다고 밝혔으나 홍에게 부총리직은 넘겨주지 않았다.
홍석형은 북한 사회과학원 부원장을 지낸 홍기문(92년 7월사망)의 아들이자 「임꺽정」을 쓴 월북작가 홍명희의 손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이날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을 발표,김달현을 『다른 직책에 이동되는 것과 관련하여 부총리겸 국가계획위원장직에서 해임한다』고 밝혔다고 중앙방송이 8일 보도했다.
북한방송은 그러나 김달현이 어느자리에 기용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관련기사 7면>
북한은 또다른 정령을 통해 김달현의 해임으로 공석이 된 국가계획위원장에 홍석형을 임명한다고 밝혔으나 홍에게 부총리직은 넘겨주지 않았다.
홍석형은 북한 사회과학원 부원장을 지낸 홍기문(92년 7월사망)의 아들이자 「임꺽정」을 쓴 월북작가 홍명희의 손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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