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내 핵시설에 대해 제한된 사찰만을 허용하는 북한측의 최근제의를 거부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7일 보도했다.
IAEA는 북한측의 제의내용으로는 북한내 핵심 핵시설에 대해 지극히 부분적인 사찰만을 할 수 있으며 이런 방법으로는 북한이 핵무기제조 계획을 포기했다는 확신을 가질수 없어 북한측 제의를 거부키로 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이 신문은 IAEA의 이같은 결정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히고 그것은 미국정부는 그동안 핵무기확산 문제와 관련,모든 평가는 IAEA의 판단에 따르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IAEA는 북한측의 제의내용으로는 북한내 핵심 핵시설에 대해 지극히 부분적인 사찰만을 할 수 있으며 이런 방법으로는 북한이 핵무기제조 계획을 포기했다는 확신을 가질수 없어 북한측 제의를 거부키로 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이 신문은 IAEA의 이같은 결정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히고 그것은 미국정부는 그동안 핵무기확산 문제와 관련,모든 평가는 IAEA의 판단에 따르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1993-1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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