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일로 예정된 쌀개방반대 범국민대회와 관련,6일 상오 황인성국무총리 주재로 내무·법무·교육·노동부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관계장관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황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7일 있을 집회는 지나친 피해의식과 위기의식을 국민들에게 안겨줄 우려가 있다』고 밝히고 『관련부처에서는 집회가 법의 테두리안에서 평화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되 과격폭력시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황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7일 있을 집회는 지나친 피해의식과 위기의식을 국민들에게 안겨줄 우려가 있다』고 밝히고 『관련부처에서는 집회가 법의 테두리안에서 평화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되 과격폭력시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1993-1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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